• 기업소개 바로가기
  • 고객서비스 바로가기

LX하우시스 로고

시공서비스 Global Network

홍보센터

뉴스

올해 인테리어 키워드는 ‘소프트웨어(SOFTWHERE)’

2023.01.05

올해 인테리어 키워드는 ‘소프트웨어(SOFTWHERE)’

『LX하우시스, 디자인 트렌드 전시·포럼 행사 ‘트렌드십’ 개최』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 마련된 LX하우시스의 '트렌드십(TRENDSHIP)' 팝업 전시공간에서 방문객들이 트렌드 체험 공간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 휴식 공간을넘어 업무·취미·소통 등 다기능 공간으로 진화한 ‘집’에 주목, 기술·환경·사람이 연결된 ‘소프트웨어(SOFTWHERE)’ 컨셉 공간 유행 전망


■ ‘소프트웨어(SOFTWHERE)’ 공간 트렌드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채널 연계해 이달 17일까지 다양한 트렌드 체험 행사 진행

   -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 팝업 전시공간 마련, 메타버스 활용 트렌드십 포럼 등


■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제안하고 다양한 채널 통해 소개하며 고객과 더 가깝게 소통해 나갈 것




LX하우시스가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하는 전시·포럼 행사  ‘트렌드십(TRENDSHIP)’을 개최하고, 올해 핵심 키워드로 기술과 환경, 사람이연결되는 공간의 의미를 담은 ‘소프트웨어(SOFTWHERE)’를 제안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트렌드십(TRENDSHIP)’을 통해 팬데믹 기간 동안 IT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집이 단순 휴식공간을 넘어 업무·취미·소통 등 다기능 공간으로 진화한 점에 주목, 앞으로는 기술과 환경, 사람이 부드럽게 연결된 ‘소프트웨어(SOFTWHERE)’ 컨셉의 공간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소프트웨어(SOFTWHERE)’ 컨셉을 구성하는 공간별 디자인 테마로는 ▲신서리(Scenesory) ▲모놀로그(Monologue) ▲화이트 나잇(White Night) 등 3가지를 제시했다.


‘신서리(Scenesory)’는 집안에서도 오감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서적 휴식처를, ‘모놀로그(Monologue)’는 사회·환경적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변하지 않는 견고한 안식처를, ‘화이트 나잇(White Night)’은 디지털을 매개체로 현실과 가상이 공존하는 몽환적인 도피처를 각각 의미한다.


'소프트웨어(SOFTWHERE)' 컨셉을 구성하는 3가지 공간별 디자인 테마 이미지. 왼쪽 상단부터 신서리(Scenesory), 모놀로그(Monologue), 화이트 나잇(White Night).


LX하우시스는 3가지 테마별 공간 트렌드를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팝업 전시공간과 온라인 메타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5일부터 17일까지 다채로운 트렌드 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LX하우시스는 ‘트렌드십’ 기간 동안 패션 문화 편집 공간인 ‘무신사 테라스 성수’에 팝업 전시공간을 선보인다. 최근 트렌드 성지로 떠오른 서울 성수동에서 인테리어 소비의 주축으로 부상한 MZ세대들에게 LX하우시스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널리 알린다는 전략이다.



메타버스 공간에서 진행되는 트렌드십 포럼에선 올해 주요 디자인 트렌드 소개와 3가지 디자인 테마를 실제 아파트 내부에 시공한 듯한 3D 가상공간인 ‘2023 트렌디홈’이 공개된다. 관심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트렌드십’ 메타버스(trendship.zep.site) 공간에 접속해 해당 내용을 바로 확인해볼 수 있다.


‘2023 트렌디홈’에 적용된 창호, 바닥재, 벽지 등 LX하우시스의 주요 인테리어 제품은 가까운 ‘LX Z:IN(LX지인) 인테리어 지인스퀘어’ 등 오프라인 전시장이나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지인몰(https://www.lxzin.com/)’에서만나볼 수 있어 올해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예년에 업계 종사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올해에는 일반 고객까지 누구나 트렌드 콘텐츠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트렌드십’ 행사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인테리어 트렌드를 제안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하며 고객과 더 가깝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