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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PF단열재, 업계 최초 ‘환경성적표지(EPD)’ 인증 획득!

작성일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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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 폐기 전 과정에 대한 환경정보 공개 제도
- PF단열재, 친환경 발포가스 사용해 오존층 영향 최소화하고 에너지 사용량 절감


■ 건축물에 환경성적표지 제품 적용하면 녹색건축인증(G-SEED) 평가시 가점 혜택 받을 수 있어 인증 제품 수요 증가 예상
- 의무대상인 1,0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공공건축물 중심으로 영업활동 강화 계획


■ 바닥재, 벽지 등으로도 인증 확대해 건축자재 시장에서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


LG하우시스(대표 吳長洙)의 고성능 건축용 단열재인 ‘PF단열재’가 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획득했다.
(*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환경성선언 제품)


「환경성적표지」는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환경정보 공개 제도로, 제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 폐기까지의 전 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탄소발자국/오존층영향/산성화/부영양화/광화학스모그/자원발자국 등 6대 지표로 평가한다.


PF단열재는 제조 과정에 친환경 발포가스를 사용해 오존층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최고 수준인 단열 성능(0.019W/mk)으로 사용 과정에 발생하는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다.

 

그 동안 국내에서는 산업재부터 일반 소비재까지 다양한 제품이 환경성적표지를 받아왔으나 건축용 단열재가 환경성적표지를 획득한 것은 LG하우시스의 PF단열재가 처음이다.


LG하우시스는 지난해 9월 정부의 녹색건축인증(G-SEED) 기준 개정으로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증을 통해 PF단열재의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개정된 녹색건축인증에 따르면 건축물에 환경성적표지(환경성선언 제품, EPD)를 획득한 자재를 적용하면 평가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LG하우시스는 녹색건축인증 의무대상인 1,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과 공공건축물 등을 중심으로 PF단열재의 영업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박귀봉 상무는 “PF단열재는 이번 환경성적표지 획득을 비롯해 최근 3년 연속으로 ‘소비자가 뽑은 녹색상품’에 선정되는 등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향후 바닥재, 벽지 등으로도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확대해 건축자재 시장에서 친환경 소비문화가 확산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LG하우시스는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을 받은 PF단열재 외에도 환경표지, 탄소성적표지, 저탄소 인증 등 녹색건축인증시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인증을 취득한 총 111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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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 자 료


■ 환경성적표지 (EPD: 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 환경성선언 제품)


환경성적표지 제도는 제품 및 서비스의 환경성 제고를 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원료채취, 생산, 수송, 유통, 사용, 폐기 등 전과정에 대한 환경영향을 계량적으로 표시하는 제도이며, 2016년 9월부터 환경성선언 제품(EPD)을 사용하면 녹색건축 인증시 가점기준이 신설되었다.


환경성 선언제품 인증은 소비자의 환경을 고려하는 구매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제품에 대한 정확한 환경영향을 쉽고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잠재적으로 시장주도의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유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 녹색건축인증 (G-SEED)


설계와 시공 유지, 관리 등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 절약 및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한 건축물에 대한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개발의 실현을 목표로 인간과 자연이 서로 친화하며 공생할 수 있도록 계획된 건축물의 입지, 자재선정 및 시공, 유지관리, 폐기 등 건축의 전 생애(Life Cycle)를 대상으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에 대한 평가를 통하여 건축물의 환경성능을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녹색건축 인증은 공공기관 발주 연면적 3,000㎡ 이상 건축물(2013.6월)과 1,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2014.6월)에서 의무적으로 취득하도록 관련 법령이 변경되어 건설사에서 환경적 요소를 고려한 자재 적용이 확산되고 있으며, 인증시 취득세•지방세 경감, 건축물 기준(용적률, 건축물 높이 제한)완화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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